수고 하셨습니다.(조관우의 꽃밭에서 들으며...)
오늘의 첫멘트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은분들 가운데 행운이 주어져 내게로온티켓, 시간을 쪼개고 융통을 부려봐도,도저히 내몸은 오늘오후 목동에 자리할수가 없었습니다.어제부터 일의 방향이 다르게흘러, 불확실 했지만,미련이 남았는데,오전 11시가되어 결정을 내렸습니다.서울 처제는 미리갔고,나머지 티켓은 안양의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 세분께 선물했습니다.다행이 오늘 수요일이라 일찍퇴근하는터라 영화를 볼까했는데, 목동으로 향하게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었고, 30대와 40대두분, 좋은 공연으로 기억에남으리라.생각하고 프로그램이 시작하는4시부터는 선생님들도 각반에있는 라디오를 들을수가있어,그동안 다른 주파수도 있었는데,내일부터 영양사실,과학실등에서 오후4시면 어김없이 93.9에서 시작하는 유영재님의 멘트를 듣게 하겠습니다,(그표가 어떤표인데) 한달후엔 라디오듣는 교실마다,(교육이고 뭐고?,확인도할꺼고,)결론은 내가 공연장에 가지못함은,그곳에서 내가즐거워하고 추억할수있는 부분은 있지만,
오늘내가 지금껏 있었던 자리는 그이상으로 나를 필요로 했던 자리라 생각하고, 마음의 수초를 하마의 역할같은 판단으로 정리합니다.
화상입었던것, 생음악 전성시대 21탄 열기에 마음의 화상 입었다는 얘기지 뭐!
귀한표로 청취자 배가운동 했는데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서 문 탁 --- (거짓말 안하고 세번째) * 사 미 인 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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