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경아 힘내라.
장미옥
2002.11.28
조회 37
안녕 하세요.
생음악 전성시대는 잘 끝냈는지요.
장나라 시디 잘 받았어요.
오늘 희경이가 힘들다며 밤에 전화가 왔는대 가서 위로도
못해주었어요.
이렇게 음악으로 대신해서 위로해 주고 싶어서 영재씨께
사연 보냅니다.
조금더 참고 견디면 앞으로 좋은일만 일어날거라고 말해
주고싶어요.
음악 꼭 보내 주세요.
왁스에여정 희경이가 듣고 싶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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