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환상적인 무대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예정에 없던 도깨비 스톰의 출연에 첫무대부터 UP되는 기분으로 시작한 21탄!
저의 기대대로 유영재오빠(아저씨보다 오빠가 좋다고 하셧서)의 무대매너,훌륭한 말솜씨 역시 근무시간 바꿔가며 가길 잘했다는 생각에 지금이시간까지도 행복하답니다.
너무 치열한 경쟁덕분에(?) 언제 또 오빠를 볼수 있을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경쟁대열에 서렵니다.
훌륭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애쓰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생음악 전성시대 21탄을 다녀와서
권정숙
200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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