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설진분
2002.11.26
조회 44
안녕하세요?
늘 함께 하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류수자가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독감에 걸려 몇일 회사에도 못 나오고 오늘에서야 출근 했어요. 아프지 말고 힘내라고 전해 주세요. 몇번이고 노래 신청을 해보았지만 선곡이 안되네요. 인내를 갖고 다시 한번 띄어 봅니다.
신청곡: 양희은의 부모
김창완의 창문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그리고 오늘 전화로 책 신청했는데요. 선물 하고픈 친구가 있어서요 꼭 부탁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안양에서 애청자 드림.
생음악 21탄 모두 함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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