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만 쌓여가네.....>>>>
어느덧 내 나이도 서른
마냥 어리게만 보여도
세월의 흔적은
비껴 갈 수 없나보다.
나도 두 아이의 엄마
하지만 보고푼 엄마를
어떻게 달랬까?
이미 나와 다른길을
걷고 있는 엄마를...
점점 차오르는 달마냥
내 그리움도 쌓여가는데
이 그리움을 삭히지 못하면
누런 곰팡이 될텐데
엄마~~~~
보고 싶어요...
내 맘만 더 아려가네요
내 두눈만 더 붉어지네요..
~~ 큰딸 민옥이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늘에 계신 엄마가 무척 보고 싶네요 TT:
그래서 그 그리움을 달래기 위해
한 구절 적어 놓습니다...
누군가 그리울때 맘 놓고 볼 수 있는 기쁨...
우리 가요속 청취자 여러분들께서는
볼 수 있을때 그 해택을 맘껏 누리시길....
^***^ 신청곡====왁스~~~~엄마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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