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 입원을 하셨어요.
그래서 많이 힘드네요.
방사선치료를 받으시는거라서
그동안은 면회도 안된다고 하네요.
엄마 빨리 쾌유하실수 있도록 유영재님께서
많이 기도 부탁드려요.
엄마를 위해 노래한곡 부탁드립니다.
첼로의 부디행복해요
왁스의 엄마의 일기
마음이 많이 우울해요.
유민정
200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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