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사연을 보냅니다.
전해주시는 음악 항상 잘듣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뮤직들이 많아서 좋아요.
인터넷의 정장차림 보다는 간편한 옷차림이 더 잘어울리시는 것
같습니다.
편안해 보여서 그런지.....
영재님 얼굴은 뵙지는 못했지만 핸섬하실것 같아요.
외모로만 핸섬하다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저의 기준으로는...)
아무튼 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 감기와 동침을 하는 저의 남편
에게 힘내라고 전해주시고 저희 네식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감사하며 사랑한다고.....
마지막으로 저와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하면 들려주실 수
있는지==박 강성의 "문밖에 있는 그대"
박강성씨의 노래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노래는 5시 45분에 띄어주세요.(퇴근하는 길이거든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