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쁜 두 딸의 엄마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볼수있는 뮤지컬이 있어 너무 반갑고 좋네요.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꺼예요.
유가속은 저에게 항상 사랑과 희망을 안겨주고 그리움도 안겨주는 프로입니다.
남편과 싸우거나 일이 잘 안 풀릴때 음악을 듣고 있다보면 어느듯 풀리고 이상하게 유영재님의 맨트는 참 시기 적절했던것 같아요.
제가 기쁠때는 아이같이 방방 뜨는 목소리였고 제가 가라앉아있을때는 같이 걱정해주는 오빠처럼 차분하고 의미 있는 목소리였거든요.
그래서 4시만 되면 기대에 가득차 라디오 앞에 다가 앉게 되요.
오늘은 어떤 맨트일까?
가족같은 유영재님의 탁월한 선택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둘이라 3장을 원한다면 가능한가요?
신청곡이 있어요.
이선희-겨울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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