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줌마...
권숙경
2002.11.26
조회 28
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이...새벽 1시 45분이네요.
다른 이들에겐 그저 편안한 자기 시간의 하나겠지만, 어린 두 아이의 엄마로썬 행복한 내 시간일 수 밖에요.

추워지는 날씨와, 가까와오는 한 해의 끝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스산해지는 마음을 위로해 주세요.


*신청곡
"김광석 - 사랑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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