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잔득 찌푸린 날,드디어 눈이...
일주일전 쯤 양재쪽 방면의 청계산 등산갔을떄
정상인 매봉에서 함박눈을 흠뻑 맞고 내려왔었는데...
지금 서울 도심에서는 첫눈인듯 싶으네요
눈이 내리네 당신이 가버린 지금
눈이 내리네 외로워 지는 이마음~~
김추자씨가 부르던 이 가사가 불현듯 생각이 납니다.
오늘도 좋은선곡 부탁드립니다...^^
P.S;영재의 모닥불은 유영재씨가 함께 불러줘야 그 맛이
살아나더군요. 늘 함께 불러주세요!
많~이 늘~으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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