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하루라도 글을 읽지않으면...
박미란
2002.11.25
조회 39
안녕하세요...
가요속에서 열심히 헤엄치며 가요를 만끽하고있는
주부랍니다.
내년이면 계란한판의 나의 아직까지도 주부,아줌마라는
그런 말들이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금세 현실을 알수있는 귀염둥이 우리아들...
지금 15개월이 되었습니다. 아장아장 뒤뚱뒤뚱 ...
넘어지기도 얼마나 잘하는지
엄마나 뭐하나 슬금슬글 마우스를 만지기 위해 다가옵니다.
먼전번에 연극을 신청했습니다.
시어머니 모시고 가려고했는데...
가요속으로에서 않보내주셨어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만일 티켓을 주셨어도 못갔을거예요...
아들이 얼마나 보채고 엄마랑 떨어지지 않으려고하는지...
아직까지 저에게 외출은 사치인듯싶어요...
아기가 어려서
엄마는 집에서 책읽어야해...하고 아기가 붙잡습니다.
가요속으로 들으면서 독서할께요...
아기가 낮잠잘때 독서할께요...
근래에 태교,육아,이유식책은 구입했어요 저를 위한
책은 아직 구입해보지않은듯싶습니다.
가요속으로 에서 좋은기회를 저에게도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하루라도 글을 읽지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난다고하죠
제입은 가시덩쿨이 가득입니다.
가시덩쿨이 사라지도록 도와주세요...
건강하시구요...
신청곡입니다: 사랑이란 유리같은것...원준희...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경신아파트 101-704호 (41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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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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