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나 어쩔 줄 몰라...........
김효정
2002.11.25
조회 32
아저씨, 안녕하세요? 제가 잘 기억할 순 없지만 아마도 열번은 넘게 이사 다녔습니다. 엄만 20년 만에 장만하신 집에서 거의 뚠 눈으로 밤을 새셨습니다. 너무도 감격스런 날이었습니다. 저도 너무 좋아 이방 저방 돌아다니며 하루종일 그냥 즐거웠습니다. 하물며 딸인 제가 그런데 엄만 오죽하셨을까....자기 집이 생긴다는 게 이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신청곡: 사랑하는 이에게.......(정태춘.박은옥)
& 연극--두여자--초대해 주세요. 엄마와 보게요....감기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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