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신청하면서
이 윤희
2002.11.24
조회 36
영재님. 그리고 작가언니 김피디님 가끔영재님 입으로
앞에계시다는 엔지니어아저씨.
모두 독감조심하시고...

어제 하루종일(아침6시반부터밤10시까지) 근무했더니
왼쪽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어제는봄날같았다는 aod로듣는영재님멘트들으니까
"피!!난종일 사람들한테 시달렸구만 치..."
라고 했어요
영재님 왜 여자운전자들은 차를바짝요금소옆에 못갇다 될까요?
여성오너들은 우리옆에바짝 못부치는바람에 우리가
팔을많이뻗으니까 토요일 일요일근무는 더 힘들어요.
어제는 날씨좋으니까 나들이 차들이 많았고 유달리 여성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정말기막히게 멀리서 요금주시는분한테
내가 뭐라할줄아세요?
"제가 마중나갈까요?" 라고 예기했더니
그분도 미안하신지 우스시더라구요
나도 웃자고 한소리였구요.
이방송듣는 여성오너들 요금소들어올때 천천히 들어오시면
안전운전도 할수있구요 우리랑 더 얼굴 가까이서 볼수있답니다

오전근무니까오늘은 생방송들을수있어요.
신청곡도 있어요

김정호의 하얀나비
김승덕의 아베마리아

근데 내이름밝혀도 될려나(사연이 써비스직종에 걸리는듯해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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