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감기가 날 울려요.
조경미
2002.11.24
조회 42
유영재님 우리 부부는 요즘 심한 독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심한 온 몸이 종합병원이 되 버렸어요.
머리도 흔들리고 온몸이 삭씬(?)이 쑤시고심한 고열과 오한
콧물은 수도꼭지****
나도 아프지만 끙끙 앓는 남편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찢어질듯
아프고 무척이나 안쓰럽씁니다.
영재님 우리 남편 빨리 낳으라고 방송해주세요.
남편과 같이 들으면 좋을것 같네요.
박상민의 "비원"
진시몬의 "애수"
바람꽃의 "비와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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