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세월이..너무 크네요~
섬초롱
2002.11.22
조회 36
어쩜 이리도 빠른것이 시간일진대..더더욱 빨라짐이..
한해의 끝자락에 다다름에서 느껴지는 더큰아픔이려나싶네요..
지난시간동안의 유가속과함께한 시간들이 준 행복감은..
모든이들과 함께 공유한..우리들의 삶의 진솔한 이야기임이
해가가는길목에서..감사함으로 이어집니다..
생음악전성시대를 참석하면서.. 생활속의 스트레스를..
몽땅 날리게 해준 영재님...모든 스탭여러분들...작가님.
멋진 행사를 할수있도록 도와준 모든님들...
얼마남지않은 올해지만. 남겨진 시간들이 보람차고..
늘상행복하시길..밤이 깊어가는이시간에..
잠시..기도해봅니다..주님의 크신축복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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