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한해 "유가속"스텝의 꽃 황미희 작가,친근한 목소리와 바깓행사때 많은 수고로 청취자 곁에서 추억을 쌓게해주신분,
아쉽게도 그림움만 남긴채 또다른 꿈을 이루기위해 방송에서의 이 인연을 접는듯하네요, 정말 수고많으셨고,또 다른 터에서도
인정받고,더욱 자기발전 하기를 바랍니다. 시간나시면, "유가속"행사때 찾아오셔서 인사도 나누고요,(모두가 얼마나 소중한 인연들인데...)아마 스물일곱번째 생일쯤 되는것 같은데,이겨울 늑대 목도리 하나쯤 장만 하시고, 같이살면서 아웅다웅할 사람 나타나 식이라도 올리면, 소문내세요.뻔뻔스럽게 밥먹으러 처들어 갈테니까, 하여간 아쉽지만, 새로오신 박작가님과 우리애청자들새롭고, 소중한 인연 또만들어야 하겠지요,"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반짝 반짝 빛이나게....황미희님,1년간 몸담았던 방송을통해 생일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더더욱 자기발전을 기원합니다.
(건강은 기본이지요)쵸코파이에 성냥개피꽂아 축하는 못하지만,
축하곡 만큼은pd님이 한곡 올려주시겠지요,
모든분 수고하세요,불타는 주말입니다.이제그만 눈붙이러.....
祝賀합니다.(24일)"황 미 희"前作家...
e깊은밤,
200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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