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김은미
2002.11.22
조회 65
영재님!
고향 다녀왔심더 (울 엄니생신75세).내고향 진핸 여적 따뜻하고
향기롭더군요,
늘 번개불에 콩 볶듯 다녀 옵니다.(20일밤 11시출발 오늘 새벽 3:30분 도착)
시부모님과 함께산다는 이유로.........
언제나 너대밤 유유자적한 맘으로 다녀올련지요.
결혼 15년 동안 칭구들 재대로 한번 몬보고 삼니다.
나이 사십 중반을 신나게 달리면서 말입니다.
내고향 산천은 의구한대 내 마음은 왜그리도 시리고 아프든지요.
영재님 요즘 감기 유명하대요.감기조심 하시고요 건강 하세요.

고향 친구들과 함께 들을랍니다.
조용필 님의 :그대 발길 머무는곳에 ,김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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