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친구 생일이거든요^^
제가 깜빡잊구 선물도 준비 못해서...
너무 미안해서 이러케 사연 올려요...
제가 요즘 정신이 없나봐요...
너무 고마운 친구거든요...
제가 힘들때마다 힘이 되어주고...
전 별로 그러치 못해서...
항상 미안했거든요...
혜원니의 19번째생일...
너무 추카한다고 말해주세요...
신청곡은 피플크루의 너에게두번째 이야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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