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잘 들었읍니다.
김 영희
2002.11.21
조회 50
지병으로 오래동안 고생하시던 시어머니천국가신지이틀모자라는
한달이되었읍니다.
장례마치고 딸아이성화에 노래방에서 남편이( 미안해요) 를들려주었읍니다.
지금은 남편이 휴가마치고 케도 (KEDO)돌아가서임무에 충실하고있읍니다.
5시에렛슨을 마치고 오는길에듣기시작 합니다.
추차를다하고도 싶게내릴수가없어서 한참을있었읍니다
좋은방송 감사드립니다.

주소: 수원시 장안구 화서2동 꽃뫼버들마을 금강@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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