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섭해서 점심도 생각이 없어요.
한끼만 건너뛰어도 손발이 후두두 떨리는 내가...
젤 처음으루 글 올리구...담날 fax까지 보냈는데...
하나님탓도 한번 해보구..
내가 누릴 수 있는 '福'도 한번 생각해보구...
내 이름 첫글자가 '김'자가 맞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구..
제 이름이 빠져 있는 자리에 올라가 있는 님들..
다녀오셔서 좋은 글 남겨주세요.
친구 달랠일이 걱정이네요..
눈치없이 맑은 하늘이 야속하네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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