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해서...
꼬마
2002.11.21
조회 74
그래요..
섭해서 점심도 생각이 없어요.
한끼만 건너뛰어도 손발이 후두두 떨리는 내가...
젤 처음으루 글 올리구...담날 fax까지 보냈는데...
하나님탓도 한번 해보구..
내가 누릴 수 있는 '福'도 한번 생각해보구...
내 이름 첫글자가 '김'자가 맞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구..
제 이름이 빠져 있는 자리에 올라가 있는 님들..
다녀오셔서 좋은 글 남겨주세요.
친구 달랠일이 걱정이네요..
눈치없이 맑은 하늘이 야속하네요..

바이바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