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가을날...
가을비...
2002.11.20
조회 47
입동이 지나 겨울이지만 난 아직도 가을이고 싶습니다.

유난히 가을을 좋아해서 낙엽만 봐도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일정에 없는 즉석 단풍여행도 몇번이나 다녀왔습니다.

물론 당일코스였지만요..

이 계절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목소리 하남석님의

공연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가을의 여운을 좀더 느껴보고 싶거든요.

***-****-**** 엄미형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