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의 왕애청자로 자리매김한지도 벌써 여러 계절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방송은 거르지 않고 잘 듣고 있지만
직장생활과 이사등으로 이곳엔 무척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결혼적령기를 훌쩍 넘긴 과년한 딸이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니
왠지 눈치가 보여서 이번에 독립을 했습니다.
한번도 떨어져 지내본적이 없었기에 처음엔 너무나 두렵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해서 적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젠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답니다.
기쁜 소식이 올려져 있어서 신청합니다.
하남석씨 공연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신청곡: 하남석- 밤에 떠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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