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이 내릴것만 같은 흐린날씨입니다.
적막하리만큼 조용한날
오십센치정도의 많은 눈이 내렸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눈을 뭉쳐서 눈싸움도 해보고
커다란 눈을 뭉쳐 눈사람도 만들고 싶고
눈밭에 굴러보고도 싶다는 생각에
많은 눈 욕심을 내봅니다.
아직은 11월인데...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거죠?
희망사항에 불과 하죠?
그래도....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가 되길 바라며
신청곡은
조관우의 겨울이야기 부탁드리며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515-1 오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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