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한 날입니다.
오해영
2002.11.20
조회 53
안녕하세요.

눈이 내릴것만 같은 흐린날씨입니다.
적막하리만큼 조용한날

오십센치정도의 많은 눈이 내렸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눈을 뭉쳐서 눈싸움도 해보고
커다란 눈을 뭉쳐 눈사람도 만들고 싶고
눈밭에 굴러보고도 싶다는 생각에
많은 눈 욕심을 내봅니다.
아직은 11월인데...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거죠?
희망사항에 불과 하죠?

그래도....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가 되길 바라며

신청곡은
조관우의 겨울이야기 부탁드리며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515-1 오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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