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이 지나 겨울이지만 난 아직도 가을이고 싶습니다.
유난히 가을을 좋아해서 낙엽만 봐도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일정에 없는 즉석 단풍여행도 몇번이나 다녀왔습니다.
물론 당일코스였지만요..
이 계절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목소리 하남석님의
공연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가을의 여운을 좀더 느껴보고 싶거든요.
***-****-**** 엄미형입니다.
흐린 가을날...
가을비...
200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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