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가고 싶어요,
가게 유리창 문패옆에 배달중이라고 크게 써서
붙여놓고 갈래요,
밖에 있는 물건은 나도 몰라요,
옆집가게 아저씨한테 봐달라고 할래요,
그아저씨는 늘 그랬거든요
이름까지 바꾸어 재용이라고 부르면서 자기하고도좀
놀아 달라고 지금은 제대로 부르죠,
남편은 그러더군요
못가면 죽을것 같다고 그래서 죽지는 않아 그랬더니
자기는 눈치가 9 단이래나요,
인정 해주어야 하나요?
애청자이면서도 노래신청은 한번도 하지않는 아줌마
수줍어 하면서도 콘서트만 가면 방방 뛰는아줌마
함께 갈래요,
2642ㅡ4671
서울시 양천구 목2동 526ㅡ9 알뜰유통
2 장
신청곡 포지션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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