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기 시리즈"
자려다 말고,
20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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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친구"의 도시,항도 부산
어느고등학교, 수업시작종이 울렸음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연구대상, 문제의반, 학생들은 조용히 할줄몰랐다.
선생님이 교단에 올라섰지만, 창가에 걸터앉은 오늘의 주인공
안덕기 학생,
선생님,(찐한 경상도 사투리로)어이, 그게 삐딱하게 창가 앉아있는 니누고(who a you), 그때서야 깜짝놀란, 안덕기 학생.
학생: 안덕깁니더예,
선생님:뭐가안덕기, 절마가요, 이름이 뭐꼬?
학생:안덕끼예!
선생님:니, 지금 내하고 장난치나 이름대라 안카나?
학생:안덕기라 안캅니꺼!
(열이받을대로 받은 선생님)-반장을 부른다.
어이, 반장 니도대체가 이반에 뭐꼬?
(깜짝놀란 반장, 입안에서 무엇인가를 꺼내며)
풀이죽은 목소리로."입안에예, 씹던 껌인데에?!
여기까지..해석이 어려우신분, 주위의 경상도 사람들에게 해석의뢰, 신청곡:고마, 차이소마!(그만놔두세요)__전화date바쁠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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