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따뜻한 사람들과 하하 호호 웃으며 지내온지 4년
창밖으로 보이는 도덕산과 함께 언제나 따사로운 마음으로 지낸것 같습니다.
이제 도덕산의 나뭇잎들이 모두 옷을 벗고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일때즘엔 이곳을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집이 있는 용인으로 가야죠.
출퇴근이 너무 힘들어서
이곳 광명 광문
처음 전근해 올때만 해도 낯설고 전에 근무하던 곳 사람들이 그리웠는데
이제 내년쯤엔 또 이곳을 그리워하며 살게 될 것 같습니다.
생음악21탄
낮시간이라 감히 생각을 못했지만
다행히 한 달에 한 번 있는 직원연수일
초대해 주신다면 이번달 연수는 무지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우리 1학년 선생님 열 분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꼬~옥 초대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이벤트의 여왕'이라는 제 이름이 무색하지 않도록
신청곡 유익종'사랑의 눈동자'
우편번호423-873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 성남마을 벽산아파트 509동505호
함진희
***-****-****
초대권 희망매수:10매
아름다운 추억을 <생음악21탄초대권>
함진희
20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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