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그자리를 지켜주시며 노력하시는 흔적이 역력히 보이는 좋은방송 욜심히 듣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대학로에서 두번초대되어 방콕~~하던 친구들 콧바람을 쐬어주었더니 요즘만나면 자꾸쪼릅니다..
딴사람델고 갔었냐는둥..방법다~~갈차주었는데 지들은 손도없는지 이아짐만 달달뽁습니다..
이 늦가을에 이번엔 목동에서의 추억을 맹그러 볼까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우:142~101
서울 강북구 미아1동 1354번지 벽산라이브파크@110~1901
전화 02)984~7009
명숙,순희,재호,희정 이렇게 같이갈 5장이필요합니다...
**신청곡
Y.G패밀리......멋쟁이신사
......12월 32일 (가수가 생각이 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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