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쉬지도 못한채 근무를 했답니다.
피곤함이 있는 그대로 모두 감싸는 그런 월요일입니다.
어제 아침 뿌려진 빗줄기, 간간이 눈까지 섞여 내려주고
무진장 쓸쓸한 날이였어요.초겨울을 맞이하는, 계절이 주는
선물이 아닌가 싶네요.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좋은 노래로 휴식을 주리라
부탁드립니다.
고독 드라마O.S.T 中 정선연----고 독----
좋은 방송항상 감사드립니다.
고독을 함께 듣고싶어요.
배현희
2002.11.18
조회 8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