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편의 시 였어요,유가속 두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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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6
조회 67
나른한 주말오후
남편과 딸, 모두 약속이 있다고해
친구와 자전거 타기로 약속을 하고
한시간을 달렸죠.탄지가 제법되서인지 뒷다리가 캥기네요.
저만치 사라져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잡고파 공원도 살짝 거닐었답니다
노란 은행잎과 빠알간 단풍...
그옛날 뒷뜰에 매달린 조롱박에 맑은물 담아,
노오란 은행잎을 뛰울까요? , 아님 빨간 단풍을 뛰울까요?
참, 현실에 맞게 꿀도 한스픈... 잠시 목을 축이시죠.
바람이 차가웠나봐요, 기침이 ...

사랑의 시 (해바라기)
감기 (이기찬)
너에게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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