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생음악의 기회를!!1
정양근
2002.11.15
조회 29
차가운 바람이 낙엽과 함께 휘날리고 있어요
옷깃에 스며드는 바람이 올해는 더욱 차깁게 느껴지네요
아마도 엄마가 곁에 없다는 이유가 가슴이 시리도록 느껴지는 이유일거에요
갑자기 우리곁을 떠난 엄마가 야속하고 죄송하지만 그런마음도 잠시 내생활에 바빠 엄마를 가슴에 묻어둡니다
이런 마음을 언니와 음악으로 달래고 싶어요
초대권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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