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길이 왜 그리 허전하던지 유 영재님에 방송을 듣지 못해서인가봅니다. 하루라도 듣지못하면 머리에 가시가!? #$%
먹고 살기가바빠서........허전함을 조금이나마달래고자 노래신청합니다.꼭 들려주세요 우리님이랑 같이 듣고싶어요.
유 익종의 < 사랑하는 그대에게>
447-010
오산시 오산동 622-29
***-****-****
오랜만에......
신영숙
200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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