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보내주신 20탄 포스터 잘 받았습니다. 감격 + 감사.여분의 한장은 친구에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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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탄때 감기가 넘 심해서 함께 가지 못한 그 친구가 잔뜩 벼르고 있습니다. 독감예방 주사 맞고..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감기약이란 감기약은 집안에 완전 비치를 마쳐놓고..하다 못해 지난번 감기때 먹던 약까지 제목 써서 잘 두고 있다더군요..집에 들어가면 반드시 양치질 부터 하고..난리도 아닙니다.
21탄에 자기가 출연하나요? 참나,,,
제 능력을 믿는다고 압력 넣는 친구가 무섭기까지 합니다.
늦게 배운 **질이 더 무섭다고..유가속을 알게된 건 저보다 한참 후였는데 지금은 유가속을 하루만 안들으면 가슴 가득 가시가 돋고 어쩌고..시를 써요.
21탄 티켓 3장 부탁드립니다.
듣지 못한 신청곡도 남기고 갑니다.
1.박인희님 그리운 바다 성산포
2.윤도현밴드 불놀이야
3.혜은이님 열정
4.원미연님 혼자이고 싶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바이바이.
p.s 영재님이 15일부터 신청하라 하셔서 시간 맞춰 올립니다.
에그..선생님 말씀을 이렇게 잘듣고 공부를 했으면
울엄니 주름 하난 덜 그릴수 있었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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