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가을에 한참 쓸쓸함을 저혼자 삭히며 지내고있을 무렵 친구 소개로 이프로를 한달 전쯤 첨 접하게 되었어요.
처음 방송을 접하던날 어찌나 저의 마음을 읽기라도 했다는것처럼 진행자님의 맘이 저와 똑같던지요...
이제 정말 이프로그램과 하나가 되어 느끼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 름: 김 혜 정
우편번호: 157 - 829
주 소:서울시 강서구 내발산 1동 689-2 혜성연립 나동 206호
매 수: 5
연 락 처: 019 - 307 -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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