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은행잎들을 보며...
한려수
2002.11.14
조회 29
아주 깊은 가을? 아니, 겨울이라고 해야하나요!
창밖을 보니까 낙엽들이 바람에 몰려다니더라구요.
ㅎ...웬지 이런 계절에는 여럿이서 같이 다녀야할것
같은 기분...아세요?
오랜만입니다. 요즘들어서 제가 너무 바빴거든요.(정신없이)
11월 15일은 저의 결혼기념일이예요.
그래서...신청곡 부탁드릴려구요.
쿨.....아로하
이수영..얼마나 좋을까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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