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이사를 해요.
포장이사지만 벌써부터 이것저것 물건을 싸고 정리하는 바람에
마음이 붕 떠 있어요.
이런 기분 아시죠? ==;;
이사 가면 며칠동안 인터넷 못할거예요.
전용선을 다시 깔려면 텀이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해야할거 쭉 하면서 음악 듣고 있답니다.
Alright 그대 내게로 와
너른 벌판을 따라가며
오늘 하루 다 잊는 거야
Alright 그대 내게로 와
내 손을 마주 잡아
필요한 건 행복함 뿐인 거야
그냥 들리는대로 막 친거라서... ^^;;
체리필터 낭만고양이도 신나고 좋았는데,
이 곡이 후속곡인지 모르겠지만,
가끔씩 들릴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퐁퐁 뛰고 싶다고 할까.....
제목이 내게로와... 일거에요.
제가 씨디는 있지만 제목을 안보고 그냥 듣기만 해서 ^^;;
아무튼 신청합니다
새 주소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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