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혼 했다고 하더군요.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가 좋아하는 음악을 신청합니다.
친구의 18번이라고 할수 있죠.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어쩌까나?
오세윤
200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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