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잠시끝내고 약간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가요속으로에 다이얼을 고정하고 시그널뮤직이 나오길 기다리면서 사연을 쓰고있어요. 유리창넘어로 들어오는 햇살이 따가울정도로 반사되어 눈이
부시고 있어요.
거리를 돌아보면 아직은 가을의 흔적들로 인하여 길거리를 휘날리는 낙엽들로인하여 가을의 흔적들을 피부로 느낄수있는 시간속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약간의 운치를 느끼게하는 그리고 가요속으로가 있어서 말이지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이렇게 인기가 있는방송인줄은 몰랐는데
상당히 지적인 방송이라는 사실을 느낄수있네요.
늦가을과 음악과의 조화가 이렇게 잘되는 방송은 없는줄아네요.
아무튼 유영재님은 보람을 느끼시지요.
오후4시가 이가을과 너무나 기다리던 선곡과 방송임을 감사드리고 방송시간이 다되서 이만줄이지요.
박화요비 cd를 원한다는 말도 아울러 적어보면서 오늘도 화이팅......주소-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58-15 28/3 감기조심하세요.(2002년 11월 13일 작성)
신청음악 -조정현의 겨울바다 들려주세요.
아직까지도 가을의 흔적들이.........................유영재님 안녕하세요?
김희동
200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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