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인터넷을 통해 주식을 가이드 하는 현대증권의 사이버토론
전문가 행복사랑[사실 제 이름보다는 필명을 많이 기억들 하시기 때문에 필명으로 하겠습니다]이라고 합니다
방송을 들은지는 2년 밖에 안되었습니다
어느날 생각없이 주파수를 마추는데... 이렇게 구수한 노래가...
그렇게 퇴근때마다[퇴근시간 5시]듣던 이 시간이 이제는 안들으면 허전한 방송이 되었고 방송을 좀 더 일찍 듣기위해
조금 더 일찍 일찍 하다 보니 어느새 퇴근 시간이 빨라지고
있었고 급기야 지점장님께 불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습관은 무서운지라 쉽게 포기가 안되더군요
여하튼 유영재씨의 꾸밈없는 웃음소리 그리고 구수한 말투
거기에 가을낙엽처럼 피어오르는 음악!!
아 십대를 위한 오락방송이 판치는 이 시대 얼마나 감미로운
시간인가!!
저는 지난주 인터넷을 통해 저의 강의를 들으시는 고객들께
FM 93.9mhz를 안내했고 좋은 반응을 들었습니다
제가 인터넷 방송을 하면서 음악을 복고풍으로 틀고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공감대가 이루어진 듯 합니다
물론 지금은 주식과 맞추기위해 최근 곡으로 바꿨지만요
그러나 아직 적응이 안되 좀 고생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오늘 퇴근하면서 유영재씨께서 어디로 전화하면
스티커를 받을수 있다고 해서 무심결에 버튼을 눌렀는데
이럴수가 통화까지 마치 친구처럼 전화를 받아주던 아가씨는
제 좋은 기분을 한 단계 업시켰습니다
다른 곳은 전화통화도 안되고 사무적인 말투인데
어찌 이럴수가 유영재씨 뿐 아니라 아가씨도
역시 유영재씨 방송다운 방송의 스탭진들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에고 사설이 길었네요
내일 그러니까 11월 12일 5시30분 이후에 이노래 꼭 틀어주실
수 있으세요
정종숙님의 둘이 걸었네
물론 이 노래는 사랑하는 그녀와 인터넷 고객분들
그리고 방송 스탭진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익일 아침 크게 광고하도록 하죠
메일 주시면 광고하겠습니다
기대하면서 유영재씨 건강하시고요 좋은 음악 많이 주십시오
유영재씨 버전 감사합니다 !!
내일은 꼭 부탁드립니다 500명을 위해서!!
행복사랑
20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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