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나운서님
안녕하세요? 가을이 오늘을 계기로 우수수 낙엽들이 떨어지는것을 청소부아저씨들이 쓸고쓸어도 계속떨어지는것을 그냥나두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하는 아쉬움을 느끼면서 사연을 쓰네요.
그리고 병태와 영자라는 영화를 텔레비젼에서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 오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지나간 추억을 떠올려준다고
하는 홈페이지를 보고 오늘 방송을 꼭들을라고요.
길가만 나가보아도 가는 가을을 느끼면서 오후의 여유로운 마음을 느낄수있는 순수한마음 늦가을의 가슴져며오는 가을의 노래와 사연을 듣고싶은 날씨네요.
오늘은 어떤명곡들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진행될까 궁굼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세요.
여유로운마음과 목동에서도 유리창너머로도 가을의 흔적들을 2시간동안 전달해주세요.
좋은노래와 선곡에 감사드리고 감기조심하세요.
주소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58-15 28/3 우편번호 -143-2320
신청음악 -캔의 내게도 사랑이 편곡한곡인데 가요속에서 틀어준기억이 나지요.(꼭 음악을 들려주세요).2002년 11월 11일 3시작성
바람에 떨어져가는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지는것이 가을의 끝자락 같네요.
김희동
20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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