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얼마전에 임신을 하게되었네요...
웅 이젠 강아지가 아니라 개라고 해야 하나요???
허어~~~ 아직 미혼인 제가 무척이나 부러울 정도예요...
근데 이녀석이 얼마전에 상상임신을 해서 엄청 갈굼을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임신했어요... 근데 애 아빠가 누군지 모르는 것이 조금 걸리네요 ㅡㅡ;;;;
우리 '신선'이 아기가 이쁘고 건강하게 태어나길 빌면서
언니네 이발관 - 2002년의 시간들 신청할께요...
축하해 주세요...
신선아긔
20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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