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야구 이야기를 하시겠죠.
조은숙
2002.11.11
조회 44
영재님, 저는 LG의 골수팬으로 어제의 경기 휴유증이 채 가라앉지도 않았답니다.
결과는 역전홈런으로 LG가 패했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에게는 야유보다는 기립박수가 있다느것을.
무적 LG 화이팅!!

영재님께서 주신다는 "괴물" 깊어가는 가을에 잘 읽고 다정한 이웃 친구들에게도 빌려 주겠습니다.
유가속 애청자 이웃친구들에게요.

신청곡

진주의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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