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얘기 하셨지만 요즈음 너무 힘겹게 살아야만 하는 현실의
족쇄가 야속하기만 할거예요.
방금 저도 오랜만에 친구집에 전화했더니 영어선생님이 오셨다며
친구가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말해서 그냥 좀......
저느 시골에서 여름이면 붕어 미꾸라지 소금쟁이 올챙이 그런것들하고 놀았었는데
그 아름답던 어린시절을 생각하면 너무도 고마운데 도회지의 우리 아이들은 추억은 어디서 찾을건지?
딱 이맘때면 따작끝난 볏단속에서 집을 짓고 소곱장난이 한창일때인데.
코스모스씨도 받아서 비료푸대 속종이를 찧어서 꼭꼭싸서 두었느데.
그런데 방물장수 얘기 들으니 저 어릴때하고 똑 같아요.
어디서 그런 소재는 찾아내는지 참 신기하네요.
저는 들으면 생각나지만 쓰라면 못쓸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곳에서 일하시겠지만!
그리구요 저두요 cd좀 주시면 감사드릴께요.
뒷머리 극적극적*^^*
"신청곡있어요"
이정석 조갑경이 부른노래인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미안합니다.
들려주실 수 있으시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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