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11월
김진희
2002.11.11
조회 35
안타까움과 아쉬움과 ..., 그렇게 11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토록 힘이들게 투병하던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우울함과 괴로움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실 우리 이모부님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가슴이 쓰리답니다. 지금은 그 어떤말로도 위안이 되지 못하지만 그래도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라고 전하고 싶구요. 신청곡은 박인희씨의 (방랑자) 입니다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대동Apt 524-610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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