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태경맘
2002.11.11
조회 36
안녕하세요. 오늘이 저희신랑과 한이불덮고산지 만2년 됐어요.
지금은 예쁜딸도 있구요. 우리 예쁜딸 생일이 16일이예요. 그리고 오늘은 빼빼로데이겸 저희 결혼기념일 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자갸~~ 사랑해 우리 예쁜 태경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신청곡은 해와달의 축복입니다.
남편이름은 우종춘이구요
유진약품 경리과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주소는 광주 북구 신안동 256-10입니다
우리남편에게 좋은 선물이 됐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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