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입니다.
오랫만에 토요일날 생방들으니 좋습니다
지금은 식구들이 모두나가고 아직돌아오지 않은집에 혼자 쓸쓸히 음악 듣고 있습니다
영재님!
어느새 커버린 아이들은 제각기 나름대로의 생활을 하느리저마다빠쁘고 이제는 혼자 있는시간이 많아지는군요
오늘따라 조곤우님의 노래가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
이주말을 홀로 쓸쓸히 보내고 있는 유가속 아줌마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 조관우 '비원'
이상우'바람에 옷깃을 날리듯'
신청인: 조선옥 (***-****-****)
좋은 주말되시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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