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정선님의 시간이라니 무척 반갑고 기쁘네요.
저는 포크음악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정선님은 너무 좋아한답니다.
막연히 학창시절 이정선님의 모습을 보면서 40대의 남자의모습은 저런 모습이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지요.
저는 특히 "구름,들꽃,돌,여인"을 즐겨 부르곤했어요.
친구들은 모르는 곡이여서 호응을 안해주었지만 그 가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오늘 꼭 이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보낸 사연이 방송되었어요.
너무 신나네요.수고하시구요.
맘 같아서는 따끈 따끈한 붕어빵 사들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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