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곳에 신청합니다.
전33살의 서울에사는 주부입니다.
지금초등학교1학년인 아들의 생일입니다.
7년만에 동생이 생겨서 그런지 아들이 무척 말을 안들어요
저는 지금 임신9개월이라 생일 파티를 친구들 부르고 해주고
싶었는데 그게 줌 힘들어서...
이렇게 나마 방송을 통해서 꼭 축하를 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이 말좀 꼭좀 해주세요
준영아 수업시간에 떠들지 말고 말썽좀 그만 피어라
엄마가 너한테 많이 신경 못써줘서 미안하다.
그렇지만 널 마니마니 사랑한단다.준영아 생일 추카한다.
영재오빠 이방송 매일 듣고 있어요
어느날 미용실에서 처음 들었거든요 근데 음악이 너무 좋은곡만
나오잖아요 그리고 오빠 목소리도 너무 활기차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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