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자라는 버섯이 욕실에서 크고 있어여
저번주말에 농장에 갔다가 버섯씨가 심어진
나무를 가지고 왔는데여 아침마다 샤워기로 뿌려 주었더니
오늘 아침에 보고 깜짝 놀랐어여 버섯이 자라나고
있는거있죠 아~~~행복 그자체 였어여 신기하고 통나무에
손톱만한 구멍을내 그속에다 버섯씨를 심었다나여
월래는 지하수물하고 빗물이어야 하는데 수돗물도 자랄지
정말 몰랐어여 영제 옵빠 많이 자라나면 좀 드릴까여?
아이들도 넘 신기해서 함성을 지르고 난리에여
이번주도 가는데 더가지고 와서 회사 언니도 줄거에여
신비로운 자연 끈질긴 생명에 위대함 ...감동입니다
조은 방송 매일 잘듣고 있구여
박학기 씨디 부탁 하면 안될까여
꼭 부탁 드림니다
경기도 원시동 727-9 중원전기 에칭팀
정영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