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아랫목에서..
이런저런 상념들 털어버리고는..
뒹굴고 싶은 마음달래고파 나의 벗 유가속방으로...
바람불고 눈발날리고.. 체감온도는 깊은겨울?
유가속에서 체감온도 높여주실거죠.
지루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4시를,,
약도 없는 유가속 중독증 치료방법도 알려주시길,,,
방문한 흔적은 남겨야겠네요.
그대 먼 곳에 / 마음과 마음
서른 즈음에 / 김광석
킬로만자로의 표범 / 조용필
하루 / 김범수
세분님!! 우리 유가속 가족님들께 따뜻한 아랫목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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